오랜 동창과의 재회, 가족 단톡방, 취미 모임 연락이 모두 카톡으로 이뤄지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대화창을 여는 중년층이 흔하다.
카카오톡은 채팅방별로 알림을 끌 수 있고, 알림을 꺼도 상대에게는 표시되지 않는다.
보내는 사람은 "답은 내일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확인한 순간 이미 대화가 시작된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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