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규리가 ‘포핸즈’ 홍재인을 연기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밝혔다.
장규리는 드라마 특성상 17세와 27세의 재인을 모두 표현해야 했다.
그는 “17세와 27세 홍재인은 스타일링부터 완전히 다르게 가져갔다”며 “10대 재인은 머리에 핀을 꽂거나 한쪽 머리를 작게 땋는 등 밝은 이미지를 보여주려고 했다.반면 20대 재인은 비오의 매니저로 일하는 시기다.조금 갇혀 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슈트를 입고 시계를 착용하는 식으로 외적인 변화를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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