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리, 송강과 키스신에 “단순한 남녀 키스 아냐…‘심폐소생’ 같았다” [인터뷰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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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리, 송강과 키스신에 “단순한 남녀 키스 아냐…‘심폐소생’ 같았다” [인터뷰 ③]

배우 장규리가 송강과의 키스신을 둘러싼 반응에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장규리는 “그런 반응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래도 재인은 비오를 굉장히 오랫동안 좋아해온 인물이다.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 가운데 장규리에게 “비오가 재인에게 후회하기도 하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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