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백제문화제는 단순히 역사유적을 관람하는 축제를 넘어 ‘백제의 옛 왕도였던 부여의 거리와 골목, 일상 공간 전체를 축제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새로운 도심형 역사문화축제’로 선보인다.
이어 “이번 시가지 축제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축제가 끝나도 불이 꺼지지 않는 거리, 일 년 내내 사람이 머무는 역사도시 부여를 만들어 백제문화제가 부여 대전환의 첫걸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제의 왕도 사비가 축제를 통해 다시 살아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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