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여름 이적생 TOP 10에 선정됐다.
첫 시즌은 32경기 출전했다.
2024-25시즌을 앞두고 파르마로 향해 주전 골키퍼로 37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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