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열풍 일으켰다” 스페인도 놀랐다…“새로운 지평 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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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열풍 일으켰다” 스페인도 놀랐다…“새로운 지평 열고 있어”

스페인 ‘아스’는 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새로운 지평을 발견하기로 결정했다.다른 스타일, 다른 시장이다.지금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던 국가들이다”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신입생들을 조명했다.

이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리즈만의 이탈 이후 공격에 창의적인 선수가 필요했다.첫 번째 목표는 언제나 이강인이었다”라며 “축구적인 이유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지만, 상업적·경제적·이미지 측면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큰 도약을 의미한다”라고 더했다.

‘아스’는 “이강인은 한국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열풍을 일으켰다.그의 유니폼은 이미 서울 곳곳에서 보이고 있으며, 프리시즌 방문 당시 재고가 모두 소진됐다.왼발의 재능, 경기 시야, 킥 능력, 그리고 높은 기술력을 갖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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