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기부·골수 기증까지 했는데…" 최강희, 친구 집 살며 친구 어머니 아침밥 먹는 엉뚱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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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기부·골수 기증까지 했는데…" 최강희, 친구 집 살며 친구 어머니 아침밥 먹는 엉뚱한 근황

배우 최강희가 5억 원 기부와 골수 기증 등 남몰래 선행을 이어오면서도, 정작 자신은 친구 집에서 신세를 지며 아침밥을 받아 먹는 엉뚱하고 소탈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방송에서도 자신의 집이 아닌 친구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최강희는 이번에도 같은 집에서 아침을 맞았다.

최강희는 "친구 어머니가 근처에 사시는데 매일 아침 룸서비스처럼 밥을 가져다주신다"며 "친구 유학 동안에도 저를 위해 식사를 챙겨주신다.버르장머리 없이 그냥 받아먹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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