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차례의 구조 시도에도 수로에 계속 머무는 상어 '부캉이'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부캉이'가 수로에 출몰한 지난달 19일부터 북항친수공원 누적 방문객은 89만1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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