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주택의 소유주가 파산하면서 지난해 중단됐던 경매 절차가 재개된 것이다.
보증금 전액을 돌려받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서현진이 직접 경매에 참여해 주택을 낙찰받는 방안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서현진은 2020년 4월 해당 주택에 25억원의 전세보증금 을 내고 입주하면서 전세권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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