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보수 성향 단체들이 4일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고 영화 상영 중단과 제작진·배우의 사과를 요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자유연대는 이날 오후 2시께 집회를 열었고, 같은 시간 벨라도도 현장에서 집회를 진행했다.
비판하는 쪽은 영화가 당시 사건을 재구성한 방식이 역사 왜곡이라고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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