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면제” 외치고 전역모 퍼포먼스…금메달 3인방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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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면제” 외치고 전역모 퍼포먼스…금메달 3인방 고개 숙였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축구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금메달 획득 직후 병역 혜택을 둘러싼 발언과 행동으로 논란에 휩싸이자 잇따라 사과했다.

선수들이 일제히 사과에 나선 것은 우승 직후 나온 병역 관련 언행을 둘러싸고 비판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양민혁은 “오직 군 면제라는 보상만 바랐다”고 발언했고,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모습을 촬영해 SNS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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