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A매치의 폐해? 아스널 왼쪽 유일한 희망, 촐리스 햄스트링 부상 ‘최대 3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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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A매치의 폐해? 아스널 왼쪽 유일한 희망, 촐리스 햄스트링 부상 ‘최대 3주 결장’

아스널 왼쪽 측면의 유일한 희망이 부상을 당했다.

4일(한국시간) 영국 ‘풋볼 런던’은 “그리스 대표팀 의료진의 초기 검사 결과, 아스널 윙어 크리스토스 촐리스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15~20일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2024-2025시즌부터 촐리스는 매 시즌 50경기 이상 소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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