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왼쪽 측면의 유일한 희망이 부상을 당했다.
4일(한국시간) 영국 ‘풋볼 런던’은 “그리스 대표팀 의료진의 초기 검사 결과, 아스널 윙어 크리스토스 촐리스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15~20일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2024-2025시즌부터 촐리스는 매 시즌 50경기 이상 소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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