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된 뒤 아내 방예원 씨와 15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결혼식은 방송인 유재석이 사회를 맡고 가수 김범수가 축가를 부른다.
KCM은 8월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15년 만에 올리는 결혼식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걱정도 많고 준비할 것도 참 많다”며 “늦게 하는 만큼 다섯 가족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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