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는 얼굴의 주름으로, 고소영은 손의 주름으로 대중의 평가대에 올랐다.
김희애 SNS 캡처 .
1967년생으로 올해 59세인 김희애를 두고 “주름이 많다”, “살을 좀 찌우면 좋겠다”는 외모 지적부터 “갑자기 늙었다”는 반응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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