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경복궁 첫 야외 결혼식 찾아 ‘제1호 부부’ 축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혜경 여사, 경복궁 첫 야외 결혼식 찾아 ‘제1호 부부’ 축하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경복궁에서 처음 마련된 야외 결혼식 현장을 찾아 ‘제1호 부부’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지난 2일 국립고궁박물관 은행나무 쉼터에서 열린 야외 결혼식 현장을 찾아 첫 결혼식의 주인공인 에스토니아 출신 유튜버 마이 씨와 한국인 남편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야외 결혼식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유산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이 마련한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