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영화 ‘암살자(들)’의 관람평 서비스에서 매크로 등 자동화 도구를 이용한 ‘기계적 어뷰징’ 정황을 포착하고 경찰에 정식 수사를 의뢰했다.
논란이 확대되자 네이버는 해당 영화의 관람평 정렬 방식을 임시 변경하고 전체 영화 평점 노출 구조 개편에 나섰다.
이에 따라 네이버는 수사 및 서비스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암살자(들)’ 관람평의 기본 정렬 방식을 기존 ‘공감순’에서 ‘최신순’으로 임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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