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수유하며 울컥” 아들 출생 100일 맞은 남보라, 반려견 파양설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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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수유하며 울컥” 아들 출생 100일 맞은 남보라, 반려견 파양설에 입 열었다

배우 남보라가 소셜 계정을 통해 아들의 출생 100일을 기념하는 소식과 함께 온라인에서 제기된 반려견 파양 의혹을 부인했다.

남보라는 "머털이도 잘 있다.브이로그에 머털이가 잘 안 보여서 입양 보낸 거 아니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머털이도 콩알이 육아 열심히 같이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새벽 수유 때 같이 밤새준 고마운 강아지"라고 밝혔다.

동물 행동 및 아동 전문가들은 "많은 가정이 출산 직후 가중되는 현실적인 육아 스트레스 탓에 반려동물의 양육 권리를 선제적으로 포기하곤 한다"라며, "이는 알레르기에 대한 과도한 공포나 미흡한 정보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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