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아내 방예원 씨와 뒤늦은 정식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방송인 유재석이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며, 축가는 가수 김범수가 부를 예정이다.
한편, 다섯 식구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받고 있는 이들 부부의 결혼식 현장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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