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 양이 미국에서 중학교 생활을 시작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국이 좋다고 덜컥 중학교에 입학해버린 사춘기 올랑말랑 딸”이라는 글과 함께 설아 양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여기에 중학생이 된 설아 양까지 미국 유학 생활을 시작하면서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이동국 가족의 근황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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