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육영수 여사의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의 티켓 굿즈와 관련해 “인간의 존엄마저 내던진 저급한 상업주의는 어떤 명분으로도 용납될 수 없다”며 “국민적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메가박스 오리지널 티켓 굿즈인 이른바 탄흔 티켓.
오세훈 시장은 탄흔 티켓과 관련해 얄팍한 상술이라고 치부하기에 도를 넘어도 한참 넘은 몰지각한 상업적 행태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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