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정말 즐거웠다”...아이들 재롱에 시니어 합창까지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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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정말 즐거웠다”...아이들 재롱에 시니어 합창까지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을애(愛)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일 열린 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에게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시니어합창단의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시립은계7단지어린이집 원아들의 공연과 은행동난타 ‘천지개벽’의 난타 공연이 이어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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