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에 앉히고 끌어안고…초등생 추행 일삼은 '변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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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앉히고 끌어안고…초등생 추행 일삼은 '변태 선생님'

초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근무한 두 달여 동안 9∼10세에 불과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행을 일삼은 2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는 수업 중이나 수업준비실, 실내 놀이터 등에서 학생들을 자기 무릎에 앉히거나 끌어안고, 신체를 주무르듯 만지는 등 추행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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