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와 전북 군산, 강원 동해 등 지방 소도시를 자주 찾는 직장인 이도연(25) 씨는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이렇게 꼽았다.
4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SNS)에는 '공주 당일치기', '군산 뚜벅이 여행', '묵호 1박2일' 등 소도시 여행 코스를 소개하는 게시물이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사람들로 북적이는 유명 관광지 대신 비교적 낯설고 한적한 도시를 찾아 지역의 먹거리와 오래된 공간, 새롭게 떠오른 명소 등을 두루 경험하는 것이 '소도시 여행'의 특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