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떠나자 서울은 선두 질주, 정작 본인은 브라질서 추락…29경기 2골+6개월 무득점→계약 만료 임박, 재계약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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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떠나자 서울은 선두 질주, 정작 본인은 브라질서 추락…29경기 2골+6개월 무득점→계약 만료 임박, 재계약도 불투명

브라질 ‘가제타 에스포르치바’는 3일(한국시간) “계약 만료를 앞둔 제시 린가드는 코린치안스에서 입지가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린가드는 페르난두 지니스 감독 체제에서 많은 출전 시간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합류 이후에도 팀의 시즌에 큰 기여를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서울은 3일 기준 K리그1 30경기에서 19승 5무 6패를 기록하며 승점 62점으로 선두에 올라 있다.

서울은 린가드가 떠난 뒤에도 더 높은 곳을 향하고 있지만, 린가드는 브라질에서 출전 기회조차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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