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팀 APEX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내 e스포츠 대회 ‘마운틴듀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PUBG MOBILE PRO SERIES·PMPS) 2026 시즌 2’에서 대회 첫 베네핏 포인트 3점을 거머쥐며 개막전부터 리그 판도를 뒤흔들었다.
농심 레드포스가 경기 시작 6분여 만에 11킬을 챙겼을 정도로 다수 팀이 네옥스 팩토리 랜드마크전에 뛰어든 반면, 유린에서 출발한 에이펙스는 초반 킬 포인트를 쓸어 담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다.
유린 랜드마크전에서 3점을 챙긴 에이펙스의 화력은 자기장이 벗겨진 3페이즈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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