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를 향한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다만 대한민국 국가대표인 그의 1월 이적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매체는 “향후 토트넘이 김민재 영입에 성공한다면 그는 유용한 보강이 될 수 있다.김민재는 이미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했고, 그의 경험은 토트넘에 매우 큰 자산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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