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알래스카·오하이오서 민주당 약진…美공화 텃밭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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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알래스카·오하이오서 민주당 약진…美공화 텃밭 '흔들'

뉴욕타임스(NYT)가 시에나대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일까지 텍사스와 알래스카, 오하이오, 아이오와, 캔자스 등 5개 주(州)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해 3일(현지시간) 공개한 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들은 이들 지역에서 선두를 달리거나 공화당 후보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오하이오의 경우 민주당 셰러드 브라운 후보(49%)가 공화당 존 허스테드 현 상원의원(46%)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근소하게 앞섰다.

1932년 이후 민주당 상원의원을 배출하지 않은 대표적인 공화당 강세 지역인 캔자스에서도 공화당 현역 로저 마셜 의원이 민주당 애덤 해밀턴 후보와 동률(45%)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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