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유명 배우 톰 크루즈가 연기 변신을 꾀한 영화 '디거'가 개봉 첫 주말부터 부진한 성적을 내고 있다.
이는 할리우드 스타인 크루즈 주연 영화 가운데 2007년 개봉한 '로스트 라이언즈' 이래로 19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로스트 라이언즈'는 저예산 영화였던 것에 비해, '디거'는 워너브러더스가 1억2천500만 달러를 들여 만든 기대작이었다는 점에서 충격은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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