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과 XRP 레저(XRPL) 생태계를 지원하는 지역 조직 ‘XRP 아시아(XRP Asia)’가 서울에서 공식 출범했다.
코인게이프는 규제 금융 분야 경험이 한국과 아시아 기관들을 시범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옮기는 데 쓰일 수 있다는 취지로 평가했다.
이 조직의 임무는 ‘지역 내 XRPL 도입 가속, 개발자 지원, 은행의 결제망 편입’으로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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