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의 맛과 사람들, ‘동네 한 바퀴’ 388회에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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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의 맛과 사람들, ‘동네 한 바퀴’ 388회에 담겨

경북 영천의 와인 양조장과 한우 식당, 보리떡집이 KBS 1TV ‘동네 한 바퀴’ 388회에 소개됐다.

마지막 여정은 보리떡집을 운영하는 전미숙·김성용 씨 부부의 이야기로 이어졌다.

방송에는 북안면 마을의 돌할매와 그곳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도 함께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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