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에서 열린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줄타기 공연 중 단원 1명이 약 2.5m 아래로 추락했다.
안성시는 사고가 개막일인 지난 2일 발생했으며, 단원은 대학병원 정밀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되지 않아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안성시는 사고 뒤 줄타기 공연장에 안전매트를 추가로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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