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농구(WKBL) 챔피언 청주 KB가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첫 경기에서 후지쓰 레드웨이브에 패했다.
2025-2026 시즌 WKBL 우승팀 KB는 3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A조 경기에서 3점슛 12개를 터뜨리며 후지쓰와 맞섰지만 66-69로 졌다.
후지쓰는 이번 대회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