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한 해안가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옆얼굴을 빼닮은 기암괴석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대만 연합조보와 홍콩 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대만 북부 신베이시 루이팡 지역의 해안도로에서 위치한 거대한 바위가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닮은꼴 모습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바위는 원래 이름이 없었으나, 누리꾼들이 구글 지도에 ‘루이팡 트럼프 바위’라는 명칭으로 등록하면서 본격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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