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World Korean Business Convention 2026)’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가운데, 대한민국 원조 감자빵을 이어가고 있는 ㈜에버테라 ‘양구농사꾼’이 공식 후원기업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한상대회는 2002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의 재외동포 경제인 비즈니스 행사로, 세계 각국의 한인 경제인과 국내 기업을 연결해 수출·투자·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일본을 비롯한 해외시장 진출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세계한상대회 참여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한상 및 해외 바이어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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