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 넘어 돌아온 부캉이…추가 구조 없이 당분간 움직임 주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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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 넘어 돌아온 부캉이…추가 구조 없이 당분간 움직임 주시(종합)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열흘 넘게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구조 당국이 수로 출구 근처에 그물을 설치했지만, 부캉이가 하루 만에 그물을 넘어 수로 안쪽으로 되돌아왔다.

3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부캉이는 전날 구조작업 당시 설치한 대형 그물을 넘어 하루 만에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그물이 수로 바닥에 걸린 데다 부캉이가 더 이상 밖으로 나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이자 당국은 수로 출구에서 약 100m 안쪽 지점에 그물을 고정하고 구조작업을 중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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