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주 종목 여자 리드 금메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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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주 종목 여자 리드 금메달(종합)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의 금메달을 조국에 선사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콤바인에서 은메달, 이번 대회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서채현은 주 종목인 리드에서 금메달을 따내 마침내 아시아 정상을 밟았다.

김채영이 38번 홀드를 잡고 39번 홀드을 잡고자 유효한 동작을 했다는 의미로 38+를 받았다면, 장쉐퉁은 39번 홀드를 잡았기에 더 높은 점수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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