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손목을 잃은 채 화물차를 모는 40대 운전기사가 고가의 페라리와 사고를 냈다가 차주로부터 뜻밖의 배려를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A씨는 "얼마 전 운전하다가 정말 큰 사고가 났다"며 "하필 제가 부딪힌 차가 페라리였는데 차주분은 누구나 알 만한 회장님이었다"고 적었다.
이때 차주의 반응은 뜻밖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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