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1년 만에 장외집회를 열어 이재명 정부를 향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현역 의원 70여명이 참석해 검찰청 폐지, 북한군 지뢰 폭발 사고, 이 대통령 재판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거론했다.
장동혁 대표는 "대한민국이 송두리째 무너지고 있다"며 "대통령 지지율이 3자(30%대)로 평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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