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브레이킹의 ‘살아있는 전설’ 김홍열(41·댄서명 홍텐)이 아시안게임에서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따내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냈다.
대표 기술은 자신의 이름이 붙은 ‘홍텐 프리즈’다.
김홍열은 오랜 경험에 독창적인 기술을 더하며 젊은 선수들과 경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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