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8세 양준일, 속 훤히 비치는 과감 패션...눈길 확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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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8세 양준일, 속 훤히 비치는 과감 패션...눈길 확 쏠렸다

■ 8월엔 4분 만에 매진…생일마다 이어온 팬과의 약속 양준일은 올해 꾸준히 무대에 올랐다.

INVITATION 공연은 양준일의 생일과도 맞닿아 있다.

방송 이후 한국을 찾은 양준일은 같은 달 31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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