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 리더 방찬이 생일을 맞아 3억원을 기부했다.
방찬은 앞서 지난 9월에도 서울재활병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
지난해와 2024년 생일에도 각각 2억원과 1억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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