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서 강다미(정민아)와 차승윤(동하)이 고장 난 엘리베이터 안에서 처음 마주한다.
2일 방송된 5회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6회에서 사고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는 승윤을 다미가 진정시키고 스위트룸까지 부축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6회 예고, 다미가 승윤을 스위트룸까지 부축한다 KBS 드라마 공식 채널에 공개된 6회 예고편은 엘리베이터 사고 직후의 상황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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