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주 의원은 배우 유해진을 겨냥해 ‘북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했고, 이후 해당 발언을 두고 인신공격성 발언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배우 이민호가 오는 7일 참석할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 행사가 지난 1일 취소된 데 이어, 영화 ‘암살자(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과 7일 예정된 야외무대인사도 취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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