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태권도 송다빈, 첫 AG서 결승행…겨루기 첫 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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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태권도 송다빈, 첫 AG서 결승행…겨루기 첫 금메달 도전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결승에 올라 한국의 여자 67㎏초과급 금메달 탈환에 도전한다.

최소 은메달을 확보한 송다빈은 이번 대회 한국 겨루기 대표팀의 첫 금메달까지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1라운드에서 몸통 공격으로 2-0으로 앞선 송다빈은 16초를 남기고 다시 몸통 공격에 성공해 4-0까지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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