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건 재구성을 두고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실제 사건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재구성을 두고 일각에서는 당시 공식 수사 결과와 다른 가능성을 제시한다며 ‘역사 왜곡’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논란이 이어지면서 제작진은 3~5일 예정했던 관객 무대인사와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일정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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