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2026] 韓 여자 골프, 역사상 최초 ‘노메달’…양윤서 개인 4위·단체전도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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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2026] 韓 여자 골프, 역사상 최초 ‘노메달’…양윤서 개인 4위·단체전도 4위

한국 여자 골프가 아시안게임 출전 사상 처음으로 메달을 하나도 획득하지 못했다.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 박서진(서문여고), 김규빈(학산여고)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최종 라운드에서 각각 4위, 공동 15위, 21위로 대회를 마쳤다.

개인전에서 양윤서가 최종 합계 7언더파 273타로 4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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