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의점 시장의 매출 규모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커지고 있지만 정작 밤늦게 불을 끄는 점포는 늘고 있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요 편의점 가운데 심야 시간대 영업을 하지 않는 점포가 빠르게 늘고 있다.
CU도 자체 브랜드와 간편식, 소용량 장보기 상품을 늘리는 방식으로 점포당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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