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중원을 책임지는 황인범(30·포르투)이 베네수엘라전 이후 무거운 심경을 털어놨다.
경기 결과에 대한 아쉬움뿐 아니라 오랜 기간 대표팀에서 뛰며 느낀 답답함까지 꺼냈다.
그는 대표팀에서 보낸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한국 축구가 달라져야 할 부분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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