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정은채, 시즌1 넘은 시청률에 안도…“숙제 안고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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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정은채, 시즌1 넘은 시청률에 안도…“숙제 안고 합류했다”

바이크 장면 대역과 안보현·유승호와의 호흡도 이 자리에서 언급됐다.

최종회 11.8%, 시즌1 최고 기록 넘었다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공조 수사극이다.

그는 “전작부터 굉장히 큰 사랑을 받고 종영했던 작품을 이어서 나가는 작품이어서 부담감도 있고 그런 부분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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