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여사 자리에 총알 자국…영화 '암살자(들)' 티켓 굿즈 논란 메가박스의 티켓 굿즈는 흰색 본체와 그 위에 겹쳐 사용하는 투명 재질의 판으로 구성돼 있다.
이 때문에 투명판의 총탄 표시가 사건 당시 연단, 육영수 여사, 태극기라는 세 지점을 의도적으로 연상되도록 디자인된 게 아니냐는 지적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주진우 의원은 3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육영수 여사의 죽음을 영화 티켓 굿즈로 만든 메가박스"라며 "육영수 여사 앉은 자리에 선명한 총알 자국.이 패륜 굿즈를 눈 뜨고 볼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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